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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의 친구들_새소식/함께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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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성명서] 고용노동부는 이주노조에 대한 설립신고필증을 즉각 발급하라! new

    고용노동부는 이주노조에 대한 설립신고필증을 즉각 발급하라! 미등록상태인 이주노동자(소위 불법체류 외국인근로자)들도 노동조합을 결성하거나 가입하여 노동조건 개선을 요구할 수 있다는 대법원 판결이 나왔음에도 고용노동부는 아직까지 이주노조의 노조설립신고필증을 발급하지 않고 보완요구만 계속하고 있다. 이번에는 이주노조가 "주로 정치운동을 목적으로 하는 경우"에 해당되어 노동조합의 요건을 못갖추었기 때문이라는 이유이다. 고용노동부는 이주노조의 규약 중 "미등록이주노동자 합법화, 노동허가제실시"등을 주요 요구로 내세운 것이 이에 해당한다고 주장한다. 그러나 현행 노동조합및노동관계조정법(이하 노조...

  • 아친13주년 기념 북콘써트 성황리에 잘 마쳤습니다!! file

    어제 아친생일기념 북콘써트 잘 마쳤습니다. 좁은 공간에 장시간 앉아계시고 심지어 입석(?)도 있었지만 고경태 차미경 두 분의 조근조근 넘나드는 말씀과 어렵게 자리하신 베트남공동체 원옥금선생님, 평화박물관 석미화사무처장님 등의 좋은 말씀이 어우러져 아주 뜻깊고 깊은 울림이 있던 자리였다고 자평합니다^^ 일일이 소개나 인사를 드리진 못했지만 참석해주신 분들께도 깊이 감사드립니다.

  • 6월27일 아친창립기념행사의 장소가 아친사무실로 변경되었습니다. file

    6월27일 오후 3시 대화역 사과나무치과병원에서 열릴 예정이던 아친창립13주년기념 <1968년2월12일>북콘써트 행사의 장소가 아시아의친구들 사무실로 장소변경되었습니다. 행사는 예정되로 진행될 예정이오니 착오없으시기 바랍니다. <아시아의친구들> 찾아오시는 길 주소 : 경기도 고양시 일산구 대화동 2158-4 1층 Tel : 031-921-7880 / Fax : 031-921-7881 E-Mail : foa2002@empal.com 버스노선 보기 click!

  • 아친창립13주년 기념 북콘써트행사에 초대합니다! file

    '아시아의친구들'이 대화동에 문을 연지 어느덧 십년이 훌쩍 넘어버렸습니다. 살아남은 자들이 부끄러운 세상인데 살아남은 것을 자랑하지는 못할 것 같습니다. 다만 오셔서 함께 해주신다면 부끄러움조차 모르는 이들과 싸워나가는데 큰 힘이 될 것 같습니다. 특별한 행사는 없고 한겨레신문 토요판 편집장 고경태기자가 최근에 펴낸 <1968년2월12일>이라는 책과 베트남전쟁에 대해 이야기해보는 시간을 마련하였습니다. 간단한 저자사인회와 다과회만 준비했습니다. 6월27일(토) 오후3시 대화역2번출구 사과나무치과병원 3층입니다. (책을 미리 읽어보실 분은 '아시아의친구들'을 통해 할인된 가격으로 구입하실 수 있습니다. 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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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네팔지진모금에 함께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지난 4월25일 발생한 지진참사로 네팔에서만 6천명 이상이 사망하고 1만6천명 이상이 부상을 입는 커다란 아픔이 있었습니다. <아시아의친구들>에서는 4월29일부터 지진참사로 고통받고 있는 네팔시민들을 돕기 위해 모금을 시작하였습니다. 5월11일까지 진행된 1차 모금을 통해 총44명이 124만9천8백원을 모아주셨습니다. 1차 모금액은 네팔에서 활동하고 있는 이주인권활동가 최근정씨를 통해 현지구호활동을 위해 전달되었습니다. 모금을 전달한 바로 그날, 네팔에서는 또 한차례의 강진이 발생하여 다수의 사망자와 부상자가 발생하고 가옥들이 파괴되었습니다. <아시아의친구들>에서는 2차모금을 계속 진행하였고, 5월31일 현...

아시아 교육 문화 연구소

경기도 고양시 일산서구 대화동 2158-4 1층 Tel 031-921-7880 Fax 031-921-7881 E-Mail: foa2002@empa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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